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저마이 존스. ⓒ AFP=뉴스1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권혁준 기자 '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김단비 24득점' 우리은행, 박지수 빠진 KB 제압…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