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유영찬 등과 필승조 준비"한화 타자 전략적으로 승부해야"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LG 교체투수 김영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5일 오후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LG 김영우가 7회말 2사 1루 상황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5.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트윈스김영우서장원 기자 오타니, 무릎 부상으로 선발 제외…"관리 가능한 상황"'전 한화' 와이스, 부진 끝에 MLB 휴스턴서 방출 대기관련 기사"우리 팀은 왜 우승하지 못할까"…프로야구 최강팀 만들기'12타수 무안타' LG 홍창기, 선발 제외…"휴식 차원, 발목도 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