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4관왕' 폰세,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투수 '에이스 본능' 가라비토, 한화전 'ERA 0' 강세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에 성공한 한화 폰세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시상식에 참석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1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삼성 선발 가라비토가 6회말 2사 SSG 김성욱을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시킨 후 박수를 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10.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