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1루서 삼성 배찬승 상대로 아치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SG 고명준이 9회초 무사 1루 상황 투런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SSG고명준서장원 기자 '6연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이 주장다운 활약 보여줬다"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박해민 역전 결승타' LG, SSG에 4-3 역전승…파죽의 6연승'3연패' SSG, 타순 조정 단행…에레디아 4번 배치, 김재환 5번류현진, 최고령·최소경기 1500탈삼진…한미 통산 200승 '-4'(종합)'고명준 결승타' SSG, 롯데 6연패 몰고 단독 선두…KIA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