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장염 증세 털고 선발 복귀…정규 시즌 삼성에 강세WC서 호투한 원태인, 준PO에서도 선발승 겨냥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1회말 SSG 선발 앤더슨이 역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인사하고 있다. 2025.10.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SSG앤더슨원태인준플레이오프준PO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최소 실책 1위' 삼성의 치명적 실책…물고 늘어진 KIA[PO4]'9~10월 14홈런' 힐리어드, 월간 MVP…외국인 최초 시즌 2회 수상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