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장염 증세 털고 선발 복귀…정규 시즌 삼성에 강세WC서 호투한 원태인, 준PO에서도 선발승 겨냥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1회말 SSG 선발 앤더슨이 역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인사하고 있다. 2025.10.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SSG앤더슨원태인준플레이오프준PO서장원 기자 알 수 없는 복귀 시점…NBA 레이커스 돈치치 "정말 답답하다"키스오브라이프 벨, 잠실 마운드 선다…9일 두산-SSG전 시구관련 기사'부진' 한화 김서현, 열흘 만에 1군행…박계범은 '삼성맨' 복귀전프로야구 오늘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1만6691명 남아KIA '대체 외인' 아데를린, 안타 3개가 모두 홈런…'대박 조짐' 보인다'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