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장염 증세 털고 선발 복귀…정규 시즌 삼성에 강세WC서 호투한 원태인, 준PO에서도 선발승 겨냥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1회말 SSG 선발 앤더슨이 역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인사하고 있다. 2025.10.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SSG앤더슨원태인준플레이오프준PO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안우진 호투' 키움, 선두 LG 제압…삼성은 파죽의 5연승(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2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일)'7회 9점' NC, 삼성 6연승 저지…LG 오스틴 홈런 선두 복귀(종합)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8월 22일 마감'안우진 호투' 키움, 선두 LG 제압…삼성은 파죽의 5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