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8회 만루 막고 포스트시즌 첫 홀드 작성"믿음에 보답해야, 힘이 다할 때까지 싸울 것"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호성이 9일 열린 SSG 랜더스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 8회말 2사 만루에서 고명준을 땅볼 처리 후 포효하고 있다. 2025.10.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호성. 2025.10.1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호성의 글러브에는 오승환 사인이 있다. 2025.10.1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성삼성SSG준플레이오프이상철 기자 '비행기 세리머니' 한국의 8강 진출…WBC 주요 이야기로 선정야구대표팀 새 감독, 임기는 아시안게임까지 5개월?관련 기사'역전패' 삼성 박진만 감독 "젊은 배찬승·이호성, 좋은 약 됐을 것"[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