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 공동 2위 도전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NC 선발 투수 라일리가 역투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야구라일리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다승 공동 2위' 라일리 "MLB 역수출? 지금은 NC에 집중"(종합)'4연승' 이호준 NC 감독 "모든 선수가 집중력 발휘했다"6위 NC, 두산 잡고 4연승…가을야구 희망 이어가'롯데팬'에서 NC 1라운더로…신재인 "눈에 불을 켜고 뛰겠다"'송찬의 끝내기 내야 땅볼' LG, 난타전 끝 NC 9-8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