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마무리 첫해 맹활약…"맞아도 내 공 던져야 후회없어""2022년 팀 우승 땐 군 복무 중…이번엔 PS 함께 하고파"SSG 랜더스 조병현. ⓒ News1SSG 랜더스 조병현.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조병현SSG마무리투수클로저이숭용권혁준 기자 SSG 날벼락, 간판타자 최정 대퇴골 부상으로 1군 말소'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관련 기사'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