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을 달성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이글스문동주야구KT위즈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출시…17일 오프라인 사전 판매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영점 잃은 한국 마운드, 일본과 2경기 사사구 23개 자멸김서현, 일본전 통해 반등할까…문동주 "자책보다 긍정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