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류 감독은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해 미국에서 한국계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만나 구체적인 대표팀 합류 의사와 가능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5.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타 쐐기포' 윤동희 "대표팀 승선 부담됐지만…한시름 놓았다"[AG]관련 기사두 손으로 산 만든 야구대표팀…'金 세리머니' 화제[AG]韓 '에이스' 곽빈 완벽투에 상대도 극찬…"대만엔 없는 수준"[AG]'부활남: 더 레드', 추석 극장가 잇는다…동시기 유일한 오락 액션 영화日 수도권 쓸고 간 초강력 태풍 '두쥐안'…2명 사망·4명 실종[AG] 한국 선수단 일정(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