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류 감독은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해 미국에서 한국계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만나 구체적인 대표팀 합류 의사와 가능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5.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2미터 육박' 내리 꽂는 싱커볼, 산체스가 한국 상대한다[WBC]한국 야구대표팀, 결전지 마이애미 입성…첫 현지 훈련 소화[WBC]관련 기사'2미터 육박' 내리 꽂는 싱커볼, 산체스가 한국 상대한다[WBC]롯데 투수 박진, 팔꿈치 인대 손상…시즌 개막 앞두고 수술 진단"고교 야구부 코치, 동계훈련지서 제자와 술판"…학부모 항의'홈런 13개' 도미니카共, 화끈한 홈런 공장…한국과 맞붙는다[WBC]'D조 1위 확정' 도미니카공화국, 14일 류지현호와 8강 격돌[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