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창원 더블헤더 진행, 10월 편성만 4경기프로야구 경기 우천 취소 소식을 알리는 전광판. 2025.7.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3회말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돼 구단 관계자가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우천 취소정규시즌포스트시즌가을야구이상철 기자 '비행기 세리머니' 한국의 8강 진출…WBC 주요 이야기로 선정야구대표팀 새 감독, 임기는 아시안게임까지 5개월?관련 기사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하루 더 쉬는 삼성 '방긋'…1년 전 PO 두 번 취소 후 모두 승리식단까지 바꾼 한화 와이스 "매 경기 집중할 것"[PO]SSG만 웃는다? 삼성도 꿀맛 휴식…하루 밀린 준PO, 양 팀 손익계산은프로야구 창원·광주 경기 우천 취소…와일드카드전 하루 밀려 6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