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당 2번 기회…연장전 돌입 시 1회 추가공격팀은 스윙 판정, 수비팀은 노스윙 판정 시 요청 가능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2사 1루 상황 키움 이용규의 체크스윙에 땅볼이 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체크스윙비디오판독서장원 기자 두산 초비상, 플렉센도 한 달 이상 이탈…"어깨 근육 부분 손상"김혜성, 트리플A서 안타·득점·볼넷 활약…송성문은 3안타 2타점 맹타관련 기사KBO,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투수 이물질 검사도 강화"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다음 달 개막하는 KBO퓨처스리그…올해는 어떻게 바뀌나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팀당 12경기씩' 진행야구팬 10명 중 8명, 피치 클록·체크스윙 판독 도입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