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위용' 클로저 보기 어려워…한여름 '불쇼' 부지기수세이브 1위 박영현·베테랑 김원중도 흔들…SSG 조병현 안정적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는 오승환.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김서현.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클로저마무리투수정해영김서현김원중조병현권혁준 기자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관련 기사"뒷문 단속 잘해야 치고 올라간다"…'강한 불펜' 한화·롯데가 유리곽빈·유영찬·알칸타라·오승환…더워지는 6월, 이들의 복귀가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