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위용' 클로저 보기 어려워…한여름 '불쇼' 부지기수세이브 1위 박영현·베테랑 김원중도 흔들…SSG 조병현 안정적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는 오승환.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김서현.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클로저마무리투수정해영김서현김원중조병현권혁준 기자 '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디펜딩 챔프' 김세영 "고향에서 한 번 더 우승 도전…승부처는 15번홀"관련 기사"뒷문 단속 잘해야 치고 올라간다"…'강한 불펜' 한화·롯데가 유리곽빈·유영찬·알칸타라·오승환…더워지는 6월, 이들의 복귀가 반갑다'국대 마무리 우뚝' 박영현 "롤모델 오승환 선배와 비교, 자체로 영광"10년 책임질 마무리 찾았다…새 '끝판대장' 박영현의 발견강력한 돌직구 장착…새 '끝판대장' 박영현 "영광스럽고 책임감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