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투수 와이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2회초 1, 2루 상황 기아 한준수가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롯데삼성KIA서장원 기자 '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생애 첫 방한 알카라스·신네르 "라이벌 구도? 우리 노력의 결과이자 선물"관련 기사'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