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 7이닝 7K 무실점 호투, 최구 구속 153㎞ "공 더 빨리 던질 수 있어, 팀 우승 위해 뛸 것"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2025.8.12/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12일 열린 KBO리그 수원 KT 위즈전에서 7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12일 열린 KBO리그 수원 KT 위즈전에서 첫 승을 따낸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톨허스트LG 트윈스KT 위즈7이닝 무실점이상철 기자 선제골에 '절망'·동점골에 '환호'·역전골에 '만세'…체코 뒤집었다첫 승에 들뜨지 않은 이강인 "체코전 끝, 멕시코전 승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