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 달성…대기록까지 2개 남아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LG 공격 2사 1루 상황에서 오지환이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LG트윈스오지환14시즌 연속 10도루서장원 기자 펜싱 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이상현 AG 선수단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주 경륜장 방문관련 기사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최하위 키움, KT 잡고 5연패 탈출…LG, 선두 삼성 8연승 저지(종합2보)LG, 선두 삼성 8연승 막고 0.5게임 차 추격…한화 6연패 뒤 2연승(종합)프로야구 두산, 이유찬 끝내기로 KIA 9연승 저지…선두 삼성은 7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