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두산전서 투구 도중 팔꿈치 불편함 호소올 시즌 42경기서 16세이브 기록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9회초 KIA 공격 키움 주승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야구주승우팔꿈치 인대 손상수술재활서장원 기자 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