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3회말 키움 공격 1사 주자 만루 상황 최주환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키움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KBO리그 몸값 1위 삼성, 132억 700만원…꼴찌 키움은 얼마일까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