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 복귀 후 맹타…"쉬면서 안정감 찾아"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5.8.9/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7회말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스틴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독일 진출' 다름슈타트 이호재, 데뷔전 골 맛…2-2 무승부 견인K리그2 수원FC, 파주 꺾고 3위 점프…프리조 시즌 11호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