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LG 선발 임찬규가 이닝을 마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3회말 한화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임찬규LG 트윈스류현진한화 이그릇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관련 기사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한화 김경문 "임찬규 강약조절에 당했던 타선, 오늘은 깨주길"[KS2]'11전11패' 한화 김경문 감독, 'KS 잠실 악연' 오늘 끝낸다[KS2]류현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출격…LG 임찬규와 2차전 선발 대결변수는 불펜…어깨 무거운 마무리 LG 유영찬-한화 김서현 [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