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7이닝 1실점 호투, 2-1 역전승 견인"야구는 겸손해야, 1승 소중히 여기며 집중"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초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를 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LG 선발 임찬규가 이닝을 마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3회말 한화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임찬규LG 트윈스류현진한화 이그릇이상철 기자 LG 임찬규, 장모상 아픔 딛고 18일 준PO 2차전 선발 등판 강행마서영, KLPGA 첫 승 도전…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오픈 2R 선두관련 기사"한물갔다" 혹평 뒤집은 KIA 양현종, 국내 복귀 후 최다 '12승''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상에 연연하지 않는다"…'16년 차' LG 임찬규, 첫 타이틀 도전'4전 5기' LG 임찬규, 류현진에게 스위퍼 배우고 시즌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