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포스트시즌·메이저리그에서도 만남 불발26일 대전 SSG-한화전서 '드림 매치'류현진(오른쪽)과 김광현.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투구하는 류현진. 2025.5.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투구하는 김광현.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광현진류현진김광현한화 이글스SSG 랜더스이상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