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홈에서 28승2무13패…승률 0.683"팬 덕분에 언제나 힘…반드시 PS 진출"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연장 11회초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한화 채은성이 역전 투런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채은성야구서장원 기자 '선발 전원 안타' 타선 폭발 한화, 키움 10-4 완파…개막 2연승야구 기자 6인이 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관련 기사'선발 전원 안타' 타선 폭발 한화, 키움 10-4 완파…개막 2연승'루키' 오재원 활약에 김경문 감독 "어려운 개막전 잘 풀어줬다"[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강백호 끝내기 안타' 한화, 연장 11회 혈투 끝 키움 10-9 제압한화 신인 오재원, 개막전 전격 리드오프 선발…"단순한 1번 타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