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동점타, 7회 역전 결승타…"대타로 좋은 기억 많아"'안현민 앞 타석' 부담도…"생각 확실히 정립하고 접근해야"KT 위즈 김민혁. ⓒ News1KT 위즈 김민혁.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혁안현민KT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대회 女 1500m 은메달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