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동점타, 7회 역전 결승타…"대타로 좋은 기억 많아"'안현민 앞 타석' 부담도…"생각 확실히 정립하고 접근해야"KT 위즈 김민혁. ⓒ News1KT 위즈 김민혁.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혁안현민KT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