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동점타, 7회 역전 결승타…"대타로 좋은 기억 많아"'안현민 앞 타석' 부담도…"생각 확실히 정립하고 접근해야"KT 위즈 김민혁. ⓒ News1KT 위즈 김민혁.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혁안현민KT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