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목마른 롯데 이민석-LG 손주영, 선발 대결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전반기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LG 트윈스 투수 손주영.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롯데 자이언츠 투수 이민석.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통합 우승' LG,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타자 타이틀 홀더 중 도루왕만 'GG 빈손'…"수상 확률 0%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