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홈런쳐 '전설' 우즈와 어깨 나란히…"어떤 기록보다 의미"KT, 기록 경신시 홈런공 잡은 관중에게 시즌권 등 선물 계획1일 키움전에서 외인 통산 홈런 공동 1위(174개)에 오른 뒤 기념구를 가지고 포즈를 취한 멜 로하스 주니어. (KT 제공)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T 위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로하스우즈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로하스 결승타+소형준 역투' KT, 키움 5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4시즌 4G 결장' KT 로하스 '개근' 비결…"안 다치면 기록은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