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전준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소형준이 8회말을 무실점으로 마무리 후 기뻐하고 있다. 2024.10.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투수 콜어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한유섬이 8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1타점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LG두산롯데서장원 기자 사이클 국가대표 2026년 훈련 개시식…AG 향한 힘찬 결의테니스 호주오픈 18일 개막…'총상금 1088억원' 역대 최대권혁준 기자 LPGA 셰브론 챔피언십 코스 변경…'호수의 여왕' 전통 사라질 위기젊은 안방마님에 '백전노장' 뒷받침…SSG, '포수 왕국' 꿈꾼다관련 기사'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