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키움헤이수스권혁준 기자 '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골프여제'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행정위원 공식 활동 돌입관련 기사'로하스 결승타+소형준 역투' KT, 키움 5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강철매직' 웃게하는 KT 헤이수스…"올해는 KS 무대 등판하고파"'김윤하 역투·이주형 맹타' 키움, KT 연승에 제동…9-5 승리강백호-로하스 vs 푸이그-카디네스…강한 1·2번 맞대결서 KT 웃었다'장단 14안타 폭발' KT, 키움에 7-4 승리…시범경기 3연승 '휘파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