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로하스 나란히 100% 출루…1회부터 위력키움도 3회초 득점 장면서 푸이그-카디네스 빛나KT 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오른쪽)와 강백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키움 히어로즈 야시엘 푸이그.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키움강백호로하스푸이그카디네스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로하스 결승타+소형준 역투' KT, 키움 5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친정' 키움에 약한 헤이수스…홍원기 감독 "살살 던지는 건 아닐 것"'강철매직' 웃게하는 KT 헤이수스…"올해는 KS 무대 등판하고파"'김윤하 역투·이주형 맹타' 키움, KT 연승에 제동…9-5 승리'장단 14안타 폭발' KT, 키움에 7-4 승리…시범경기 3연승 '휘파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