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대반격 시작을 알린 라울 알칸타라의 영입. (키움 제공)키움 히어로즈 캡틴 송성문.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키움알칸타라송성문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반환점 돈 프로야구, '순위 판도' 이들 손에 달렸다 [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