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실책으로 만든 8회 2사 2루서 문성주 결승타홈런에 무너진 양현종, 개인 통산 185승 불발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LG의 경기 6회말 LG 공격 2사 1, 3루 상황에서 박동원이 홈런을 친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LG의 경기에서 KIA 선발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LG의 경기 6회말 LG 공격 2사 1, 3루 상황에서 박동원이 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박동원문성주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한국계' 더닝, 태극마크 달고 첫 등판서 3이닝 무실점[WBC]김도영, 이틀 연속 홈런 '쾅'…오릭스전 2회 3점 아치[WBC]관련 기사'착한 FA' LG 박동원 "4년 계약 마지막 해, 세 번째 우승 도전"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화끈한 LG, 한화 13-5 완파 '2연승'…문보경 데일리 MVP(종합)[K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