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 8회 김진성 상대 1점 아치…3-3 균형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LG의 경기 8회초 KIA 공격 1사 주자 없는 상황 위즈덤이 솔로 홈런을 친 후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패트릭 위즈덤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