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기대 이상 활약 속 10승 '다승 공동 선두'구단 스카우트의 '안목' 탁월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NC 라일리가 역투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NC 선발 라일리 톰슨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라일리NC 다이노스프로야구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SSG행 무산' 버하겐, 라일리 대체 선수로 NC와 6주 계약'NC 1선발' 라일리, 복사근 파열로 '6주 이탈'…"대체 선수 영입"'장단 16안타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NC 오장한 올해는 터질까…청백전 만루포 포함 4경기 3홈런 '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