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선발 라일리 톰슨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라일리NC 다이노스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프로야구 NC, 데이비슨·라일리와 재계약…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투수 4관왕+MVP' 폰세, 2023년 페디의 GG 91.8% 득표율 넘을까NC, 라일리·데이비슨에 재계약 의사 전달…로건과는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