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김윤하 상대 비거리 130m 스리런 작렬타격하는 KIA 타이거즈 최형우. 2025.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1700타점KBO리그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임성재, '日 개최' PGA투어 베이커런트 첫날 공동 2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