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필원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그의 아들 이호근 소방경.(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호국보훈의달시구 시타서장원 기자 '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관련 기사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 두 영웅, 프로야구 시구·시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