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필원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그의 아들 이호근 소방경.(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호국보훈의달시구 시타서장원 기자 무라카미 이어 저지도 부상…AL 홈런왕 경쟁 안갯속 정국'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