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필원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그의 아들 이호근 소방경.(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호국보훈의달시구 시타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두산, 3박 4일 팬 참관단 이벤트 성료'부상 병동'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팔꿈치 수술…마운드 비상관련 기사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 두 영웅, 프로야구 시구·시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