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오른쪽)는 17일 열린 KBO리그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2회초 박건우(가운데)의 머리를 맞혀 헤드샷 퇴장당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6.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치리노스프로야구KT 위즈에르난데스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LG, '통합 우승 주역' 오스틴·치리노스·톨허스트와 재계약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