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취소로 휴식…단독 1위 유지22일 키움과 홈 경기…플로리얼 대체 선수 리베라토 첫선한화 새 외국인 타자 리베라토.(한화 이글스 제공)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 심우준이 2회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KBO심우준리베라토서장원 기자 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3일)관련 기사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두산, 한화 9-6 격파…최민석, 구단 역대 최연소 10승 투수한화 류현진, 시즌 최악투…두산전 3⅓이닝 8실점 '난타'유연정, 13일 잠실서 첫 단독 시구…"떨리면서도 설레"5위보다 꼴찌에 더 가까워진 롯데, 가을 야구 희망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