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취소로 휴식…단독 1위 유지22일 키움과 홈 경기…플로리얼 대체 선수 리베라토 첫선한화 새 외국인 타자 리베라토.(한화 이글스 제공)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 심우준이 2회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KBO심우준리베라토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뜨거운 흥행' 프로야구,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이호연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시행…LG 김윤식·KT 장성우 1군 복귀'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