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주역 양준석·유기상, 시구·시타 맡아프로농구 창원 LG 조상현 감독과 양준석, 유기상(왼쪽부터).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LG조상현야구장 데이트시포시구시타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프로농구 LG, 우승 공약 이행…팬과 함께 야구장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