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꺾고 3위 수성…김원중 통산 150세이브 달성시즌 첫 선발 홍민기, 최고 155㎞+4이닝 4K 1실점롯데 자이언츠 신인 포수 박재엽이 18일 열린 KBO리그 부산 한화 이글스전에서 2회말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렸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투수 홍민기가 18일 열린 KBO리그 부산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은 18일 열린 KBO리그 부산 한화 이글스전에서 1⅓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켜 개인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박재엽홍민기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샌안토니오, 뉴욕 잡고 NBA컵 결승 패배 설욕…부상 우려 웸반야마 십년감수관련 기사롯데 신인 포수 박재엽, 18일 만에 선발 출전…나균안과 배터리 호흡선두 한화, 6연승 불발…'극적 승리' LG는 0.5경기 차 추격(종합)위기의 KIA 구원군 위즈덤·최원준 1군 복귀…KT전 선발 출격'15타석 연속 무안타' 두산 김민석 2군행…롯데 손호영도 말소프로야구 롯데, 2차 미야자키 캠프 시작…구춘 리그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