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서 13명 오늘 전역…곧바로 원 소속팀 복귀 예정구창모는 부상 회복 필요…이정용·배제성 등 활약 기대NC 다이노스 구창모.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LG 트윈스 투수 이정용.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배제성.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이정용배제성상무전역병역NCLG권혁준 기자 다저스, 오타니 없이 NL 서부 우승 확정…최근 14년 중 13차례 1위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관련 기사[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예고NC 구창모·LG 이정용·KT 배제성 등 14명, 상무 최종 합격NC 구창모·LG 이정용·KT 배제성 등 상무 지원…AG 차출 여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