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빈 1군 복귀' 마운드 강해진 두산…순위 끌어올릴 일만 남았다

부진으로 말소됐던 어빈, 10일 한화전 선발 등판
곽빈, 홍건희도 앞서 1군 합류…타격 부진 상쇄할 호투 필요

본문 이미지 - 두산 외국인 투수 콜 어빈.(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외국인 투수 콜 어빈.(두산 베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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