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수비 과정에서 부상…신인 김동현 콜업롯데 윤동희.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윤동희야구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