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수비 과정에서 부상…신인 김동현 콜업롯데 윤동희.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윤동희야구서장원 기자 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국민 10명 중 6명 "패럴림픽 중계 확대 필요"관련 기사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