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수비 과정에서 부상…신인 김동현 콜업롯데 윤동희.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윤동희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