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두산 베어스 투수 곽빈.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조성환두산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7연승' 두산 조성환 대행 "좋은 야구 하고 있지만 욕심 내면 안 돼"'손톱 부상' 두산 최승용, 엔트리 말소…"열흘 뒤 복귀"두산 양석환 1군 말소…조성환 대행 "책임감 갖고 결과 보여줘야"한화전 승리 놓친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 "나 빼고 다 잘했다"'루키' 박준순 맹타에…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입꼬리 귀에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