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두산 베어스 투수 곽빈.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조성환두산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관련 기사'7연승' 두산 조성환 대행 "좋은 야구 하고 있지만 욕심 내면 안 돼"'손톱 부상' 두산 최승용, 엔트리 말소…"열흘 뒤 복귀"두산 양석환 1군 말소…조성환 대행 "책임감 갖고 결과 보여줘야"한화전 승리 놓친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 "나 빼고 다 잘했다"'루키' 박준순 맹타에…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입꼬리 귀에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