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에레디아삼성SSG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관련 기사'오승환 은퇴 투어 시작' 삼성, SSG 김광현 두들겨 50승 고지SSG, 삼성 잡고 4연승…'5년 차' 김건우 데뷔 첫 선발승 감격[프로야구 개막]① KIA, 9년 만의 2연패 도전…삼성·LG 대항마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