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에 위즈덤·나성범 가세삼성·LG·KT도 상위권 전력…'전력 보강' 한화 주목지난해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엄상백.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이호준 NC다이노스 신임 감독. (NC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IA2연패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KBO 이사회, 울산프로야구단 2026시즌 퓨처스리그 참가 승인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