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에 위즈덤·나성범 가세삼성·LG·KT도 상위권 전력…'전력 보강' 한화 주목지난해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엄상백.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이호준 NC다이노스 신임 감독. (NC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IA2연패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KT-삼성 한국시리즈 입장권, 2일 오전 11시부터 예매삼성-KIA, PO 3차전도 만원 관중…PS 44경기 연속 매진[뉴스1 PICK] "당신에게 잠실 야구장은 어떤 의미인가요?"'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돌고 돌아 찾은 KIA '수호신' 전상현…가을야구도 뒷문 지킨다[준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