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에 위즈덤·나성범 가세삼성·LG·KT도 상위권 전력…'전력 보강' 한화 주목지난해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엄상백.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이호준 NC다이노스 신임 감독. (NC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IA2연패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혼성계주, 구제 못 받은 이유는?…'충돌 시점 순위' 중요[올림픽]'혼성계주 충돌 탈락' 아쉬움 삼킨 황대헌 "긴 대회…남은 경기 잘할 것"[올림픽]관련 기사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팀당 12경기씩' 진행'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