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에 위즈덤·나성범 가세삼성·LG·KT도 상위권 전력…'전력 보강' 한화 주목지난해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엄상백.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이호준 NC다이노스 신임 감독. (NC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KIA2연패권혁준 기자 '2회 7점'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꺾고 2연승…송성문 대수비 출전[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뜨거운 흥행' 프로야구,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시행…LG 김윤식·KT 장성우 1군 복귀'폭염 방학 끝' 프로야구, 에이스 총출동…긴 휴식 독일까 득일까두산 이영하, 마무리 완벽 정착…'클로저' 김택연은 언제 볼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