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코칭스테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 베어스이승엽 감독조수행양석환강승호이상철 기자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관련 기사"허슬두 모르면 두산 자격 없다"…조성환 감독대행 작심발언 왜?두산, 이승엽 사퇴 후 첫 경기 KIA에 대패…LG 3연패 탈출(종합)'이승엽 사퇴' 두산, 감독 교체 효과 없었다…KIA에 3-11 대패3년 만에 '어린이날 잠실 더비'…두린이와 엘린이, 누가 웃을까KIA·두산, 외인 타자 홈런 덕에 연패 탈출…한화 위닝시리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