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두산 이승엽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kbo이승엽자진사퇴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