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9회초 삼성 공격을 막아낸 두산 김택연이 주먹을 쥐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KBO김택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