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9회초 삼성 공격을 막아낸 두산 김택연이 주먹을 쥐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KBO김택연서장원 기자 U20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4부 리그 우승…내년 3부 복귀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