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두산 홍건희가 7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곽빈홍건희복귀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관련 기사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두산, 팬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일본전 '깜짝 선발' 정우주, 무너진 마운드 자존심 살릴까잘 던지다 4회 흔들린 곽빈, 일본전 3⅓이닝 3실점 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