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흔들리면서 5월 역전패 최다 불명예시간 필요한 오승환, 복귀 시점 미정…베테랑 임창민 합류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오승환이 역투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오승환KBO서장원 기자 '8년 만에 랭킹 진입 도전' 최두호, 계체 통과…내일 핏불과 대결파리 빛낸 '황금 세대' 다시 뜬다…韓 사격, 아시아 정상 도전[AG]관련 기사[뉴스1 PICK] 나눔 올스타,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미스터 올스타' 허인서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22안타 폭발' 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 10-2 완파'42세 6개월 25일' 삼성 최형우, 최고령 올스타전 출전 신기록삼성 필승조 최지광, 팔꿈치 근육 손상…6주 재활 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