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화전 이후 불편함 호소…부분 손상 소견프로 4년 차 투수 전영준 시즌 첫 콜업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 문승원이 6이닝 2실점을 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박수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SSG문승원햄스트링 부상1군 말소콜업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